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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女친환 경영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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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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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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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CEO 51명 구성 '여성이 행복한 서울경제 모니터단' 위촉

서울시가 여성 친화적인 경영환경 조성에 나선다.

서울시는 22일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서울상공회의소 자치구 상공회별 여성 최고경영자(CEO) 51명으로 구성된 '여성이 행복한 서울경제 모니터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엔 오세훈 시장과 전순표 서울경제위원회위원장(세스코 회장) 등 중소기업대표 3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위촉된 모니터단은 서울시의 경제정책을 여성의 시각에서 모니터링하고,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서울시는 모니터단의 의견을 분기별로 제출받고, 반기 1회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신면호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서울의 30세 이상 인구 중 대학졸업이상 고학력 여성이 43.8%로 거의 절반을 차지하며 30세 이상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남성에 비해 30.7%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잠재능력을 갖춘 여성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여성기업인이 편하게 일하는 서울경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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