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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총리,"'트위터 ·페이스북, 폭도 연락수단"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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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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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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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메일 웹사이트 캡쳐
▲영국 데일리메일 웹사이트 캡쳐
영국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는 폭동의 도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규제방안의 논의 의사를 밝혔다.

12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캐머런 총리가 긴급 의원 총회에서 "SNS는 사회를 망가뜨리는 폭동의 도구이자 폭도들의 주요 연락 수단이라 비판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페이스북, 트위터, 리서치인모션(림)등 SNS 관련 임원들과 미팅을 통해 활동 추적및 강제 차단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영국에서 SNS의 개인정보를 체포 기반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4일 런던 북부 토트넘에서 발생한 경찰 총격 사건의 항의로 6일 밤 시작된 폭동은 런던을 거쳐 버밍엄, 맨체스터, 레스터, 리버풀 등으로 번지고 있다.

지난 11일부터 방화, 약탈 등이 다소 진정국면에 접어들었으며 지금까지 사망자는 4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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