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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레이나 선생님의 ‘Wave English’ 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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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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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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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쉽고 빠르게 원어민처럼 되기 위해 한국인이 가장 고치기 어렵다는 ‘딱딱한 발음’을 개선하는 방법이 주목을 받고 있다. EBS에서 빼어난 미모와 실력으로 인기를 얻고, 오디션 프로그램인 '위대한 탄생'에서 셰인의 통역사로 활동하여 알려진 레이나 선생님의 ‘Wave English’ 공부법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팝송을 따라 부르며 독학으로 익혔다는 그녀만의 비법은 단어, 구, 문장마다 강세와 억양 등 발음을 결정짓는 요소가 모두 다르고, 적절한 방법으로 반복 연습을 하면 원어민의 발음과 동일해진다는 것이다. 온 몸으로 리듬을 타면서 공부하기 때문에 'wave'라고 이름지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영어교육학 석사과정 수료와 미국 콜롬비아대학교 TESOL(국제영어교사)을 수료하면서 Wave 공부법이 체계화되고 효과도 더해져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인터넷이나 인터넷강의를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그녀의 강의를 이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도 공부할 수 있다. 출시 직후, 하루 만에 앱스토어 교육 1위 자리를 차지한 ‘레이나 Wave English’는 사용자와 반응하는 인터랙티브한 스마트폰의 학습 기능을 살려, 녹음해서 듣기나 직접 웨이브를 문장에 그려볼 수 있는 등 다양한 학습 편의 기능이 제공된다. 레이나 선생님의 강의는 물론이고, 다양한 연습문제와 실전문제를 통해 원어민 발음을 마스터 할 수 있다.

제작사 워터베어소프트(대표 조세원, www.waterbear.co.kr)는 현재 앱스토어 1, 2위를 다투는 스피킹 자신감 시리즈, 능률보카 시리즈를 개발한 업체다. 이외에도 업다운 시리즈, 잉글리시 리스타트 시리즈, 모질게 시리즈 등 100여 개가 넘는 교육앱을 통해 교육 앱스토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레이나 Wave English’는 총 18일 과정으로 간단하지만 알차게 구성돼, 영어 스피킹에 자신감을 더하길 원한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 현재 출시 기념으로 40% 할인된 가격 $2.99에 구입할 수 있다. 또 앱의 사용후기를 쓰면, '웅진플레이도시' 이용권을 10명(1인 2매 증정)에게 증정하는 여름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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