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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번 넘게 하늘을 난 스카이다이버 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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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소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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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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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국 메트로 캡처)
(사진=영국 메트로 캡처)
주인과 함께 스카이다이빙을 즐기는 견공이 화제다.

영국 메트로는 1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윌 다 실바의 견공 오티스(10)가 60번 넘게 스카이다이빙을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티스는 스카이다이빙을 하기 전엔 윌의 무릎에 앉아 얌전히 대기한다. 하지만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는 순간에는 발톱을 세우며 스릴을 즐긴다.

오티스는 이날 64번째로 주인과 함께하는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했다.

윌은 "처음엔 그저 오티스의 반응이 궁금했다"며 "걱정했던 것보다 첫 비행에서 너무 즐거워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오티스에게 위험한 것은 스카이다이빙이 아니라 과식하는 식습관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진짜 바람을 즐기는 강아지!" "표정은 그닥인데 겁먹은 거 아닌가" "이름도 엘리베이터 회사명인데 오르락내리락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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