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금융위 "비상시 비상기금 등 비상방안 검토"

머니투데이
  • 박재범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8.17 19:3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금융위원회는 17일 글로벌 금융위기 등 비상 상황 때 금융권이 공동으로 비상기금을 조성하는 등 시장 안정을 위한 비상 방안을 마련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금융위 관계자는 "심각한 위기 상황을 전제로 할 때 금융권 자율적으로 공동의 비상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평시에 비상 기금을 조성한다는 의미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은 뒤 "금융권 공동의 위기 대응 비상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