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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 실격, 블레이크 우승 예언 적중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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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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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2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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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균 기자
ⓒ임성균 기자
'인간탄환' 우사인 볼트(25, 자메이카)가 부정 출발로 실격하고 요한 블레이크(22, 자메이카)가 우승하면서 이를 예언한 미국 전 육상선수 모리스 그린의 눈썰미에 관심이 쏠린다.

모리스 그린은 1999년 세계 육상선수권대회 우승 등 세계 선수권대회만 3연패를 한 선수로 이번 대회에 앞서 블레이크의 우승을 점찍은 바 있다.

그는 경기 전 "볼트가 여전히 강력한 우승후보지만 부상으로 시즌 시작이 늦어 훈련이 부족한 상태"라며 볼트의 팀 동료 요한 블레이크(22·자메이카)를 우승 후보로 거론했다.

실제 이날 볼트 실격 이후 7명의 선수로 치뤄진 남자 100m 결승전에서 볼트의 팀 동료 요한 블레이크(22·자메이카)는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블레이크는 이날 결승전에서 준결승 기록 9초 95보다 0.03초 빠른 9초92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자신의 시즌 최고 기록이기도 하다.

블레이크의 뒤를 이어 결승선을 통과한 미국의 월터 딕스(10초08)와 2003년 파리 세계대회 우승자인 킴 콜린스(세인트 키츠 앤드 네비스·10초09)는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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