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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1600m 계주, 예선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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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희성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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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0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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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통을 주고 받는 오세라와 박성면 선수(왼쪽에서 오른쪽).
바통을 주고 받는 오세라와 박성면 선수(왼쪽에서 오른쪽).
세계의 벽은 높았다. 한국 여자 계주 대표팀은 20개국이 출전한 여자 1600m 계주 경기에서 전체 20위를 기록하며 예선에서 탈락했다.

2일 오전 우유진(18·경북체고), 이하니(22·제주시청), 박성면(16·경기체고), 오세라(24·김포시청)는 한국 기록인 3분42초27보다 약1초 늦은 3분43초22를 기록했다.

1600m 여자 계주 경기를 마치고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성면, 이하니, 우유진, 오세라(우유진 뒤).
1600m 여자 계주 경기를 마치고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성면, 이하니, 우유진, 오세라(우유진 뒤).
우리 대표팀은 참가국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다.

한편 전날 남자 1600m 계주 대표팀도 예선A조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13년 만에 한국기록인 3분04초44를 3분04초05로 바꿔 놓으면서 반쪽의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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