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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vs레이디 가가...누가 더 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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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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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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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5일(현지시간) 발표한 '미 연예계 최고소득 여성 10인'에서 정상의 자리를 차지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윈프리는 지난해 5월부터 일년 동안 2억9000만달러(약 3459조원)를 벌어들였다. 하지만 25년간 방송돼온 '오프라 윈프리 쇼'가 지난 5월 종영했기 때문에 윈프리를 정상의 자리에서 보는 것은 올해가 마지막일 가능성이 크다.

윈프리가 순위에서 1위 자리를 계속 지키려면 지난 1월 출범시킨 케이블 네트워크 OWN이 큰 성공을 거둬야 한다. 윈프리는 현 재산이 27억달러로 미국 400대 부자 가운데 139위다.

소득 순위 2위는 가수 레이디 가가가 차지했다. 레이디 가가는 같은 기간, 9000만달러를 벌었다. 레이디 가가가 최근 발표한 앨범 '본 디스 웨이'는 발매 첫 주 만에 100만장이 팔렸다. 레이디 가가는 또 이동통신업체 버진 모바일과 손잡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벌이고 있다.

미국 드라마 스타이자 요리 연구가인 베서니 프랭클린은 5500만달러로 3위를 차지했다. 베서니 프랭클린은 최근 자신이 만든 브랜드 '스키니걸 마가리타'를 포춘 브랜드에 1억달러에 매각했다.

4위에는 모델 지젤 번천과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코미디언 엘런 드제너러스, 판사 주디 셰인들린이 공동 선정됐다. 이들은 각각 4500만달러를 벌었다. 이외에 8위는 가수 케이티 페리가, 9위는 가수 비욘세 놀즈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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