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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도 애도 "잡스도 이제 역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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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병욱 기자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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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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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미국 애플 창업자가 별세했다는 소식에 정치권도 일제히 애도를 표했다.

이재오 전 특임장관은 6일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위대한 IT의 별이 졌다"며 "고 스티브 잡스님께 깊은 조의를 보낸다"고 했다.

정병국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세상을 바꾼 사과 3개가 있는데, 아담과 이브의 사과, 뉴턴의 사과, 그리고 스티브 잡스의 사과"라며 "이제 스티브 잡스도 역사가 됐다.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우리시대의 천재 혁명가 스티브 잡스가 홀연히 세상을 떠났다"며 "위대한 정신, 목숨을 건 헌신이 길이 세상을 밝힐 것"이라고 했다.

남경필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은 "한 사람의 창의적이고 파격적인 혁신 마인드가 사회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극명하게 보여주는 삶을 살다가 갔다"며 애도를 표했다.

정세균 민주당 최고위원은 "큰 별이 졌다"며 "IT계의 거장, 세계경제를 이끌었던 위대한 CEO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선 민주당 의원은 "스티브 잡스의 사망소식으로 인생무상을 느끼는 아침"이라며 "그 동안 구로디지털단지의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CEO들과 '젊은이 펀드'를 구상했는데, 이제 더욱 진지하게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은 "애플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데 스티브 잡스의 별세 소식이 날아왔다"며 "인류 삶 발전에 기여한 잡스 애플 창업주의 명복을 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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