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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2011 유방암 캠페인…패셔니스타 총 출동①제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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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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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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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동훈 기자
사진=이동훈 기자
지난 20일 오후 서울 역삼동 한 예식장에서 열린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하는 2011 유방암 캠페인 'LOVE YOUR W'에 패셔니스타들이 총 출동했다. 이 날 그들이 보여준 패션 스타일은 노출하거나 걸치거나. 특히 퍼 종류의 아이템들을 많이 선보여 이목을 집중케 했다.

가슴과 쇄골 라인을 드러낸 가수 제시카와 윤진서는 살구 빛이 감도는 민소매 원피스로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제시카는 하이웨스트 라인에 리본 띠로 귀여운 면모까지 챙겼고 윤진서는 클러치 백과 볼드한 팔찌, 부츠로 시크한 모습을 더했다. 윤은혜는 시스루룩이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로 단정하면서도 고혹적인 느낌을 줬고 금빛의 허리띠로 잘록한 허리를 부각했다.

배우 이승연, 옥주현, 이윤미는 정장분위기의 아우터로 단정하면서도 독특한 패션을 시사했다. 이승연은 하의 앞부분이 가죽 느낌이 나는 소재 원피스에 베이지색 짧은 재킷을 함께 착용해 멋스러우면서 스타일리시한 자태를 과시했고, 이윤미는 화이트 아이템으로 자유로운 감성을 돋보이게 하며 청순미를 뽐냈다. 옥주현은 달마시안 개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의 옷을 선보여 패션계에 신선함을 전했다.

매 겨울, 따뜻함과 실용성의 장점을 항상 주목할 필요가 있는 퍼 아이템은 패셔니스타들의 전유물임을 입증하듯 이번 행사에도 어김없이 등장했다. 배우 엄지원과 김희애는 블랙 원피스에 블랙 퍼를 착용해 우아함의 극치를 표현했다. 엄지원은 퍼 아우터를 걸쳤으며 김희애는 오른 쪽 팔에만 살짝 감아 포인트 아이템으로 이용했다. 이어 윤소이는 레이스 무늬가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에 색깔 맞춤을 한 듯 베이지색 퍼로 그녀의 오른쪽 어깨와 왼쪽 팔을 감싸 가벼우면서도 세련되고 럭셔리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외에도 전혜빈은 시스루 스타일이 단연 돋보이는 상의에 동일계열의 퍼로 상체 앞쪽을 모두 감싸 답답하지 않으면서도 아름다운 의상으로 승화시켰다. 특히 여름의 대표 패션 시스루 룩과 겨울의 필수 아이템 퍼의 장단점을 보완해 완벽히 매치했다는 평이다.

윤건은 보통 사람이면 소화할 수 없는 레드 상하의에 블랙 페도라로 그만의 위엄을 과감하게 드러내 이번행사에서 가장 각광받은 패셔니스타로 떠올랐다. 뿐만 아니라 배우 이요원, 한혜진, 가수 서인영, 미스코리아 이지선이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코디로 자태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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