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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스타클래스, '착한가격'으로 세종시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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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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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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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견본주택 개관... 본격 분양몰이 나서

조감도
조감도
"깐깐한 웅진이 만들면 무엇인가는 다릅니다!"

웅진그룹 극동건설이 세종시에 분양하는 '웅진 스타클래스'가 21일 견본 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몰이 들어갔다. 이곳에 아파트를 공급하는 민간 건설사들의 물량 중 가장 낮은 가격인데다 '친환경 아파트'에 '우수한 교육환경' 등이 더해져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 웅진스타클래스'는 1-4구역 L2,3 및 M4블럭 총 1342가구로 구성되며 이중 M4블럭의 732세대가 1차 분양 대상이다. L2, 3구역 610세대는 다음 달 분양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3.3㎡ 당 740만원대로 책정됐다.

비슷한 시기 분양에 나서는 타사의 공급가격이 750만~800만원대 초. 중반인 점을 고려하면 세종시 민간사들의 공급 물량 중 가장 뛰어난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지하1층, 지상25층 규모로 평형별 전용면적은 ▲59㎡형 310가구 ▲84㎡형 418가구 ▲84㎡형 펜트하우스 4가구 등 총 732가구로 중. 소형 위주다.

'소형 공간을 중형 공간처럼, 중형 공간을 대형 공간처럼'이라는 개념을 도입했다.

때문에 59㎡ 소형 평형에서도 4베이(Bay)를 실현, 채광성과 개방감을 높인 점은 눈여겨 볼만한 부분이다. 후면을 개방하는 맞통풍 설계로 통풍성도 뛰어나다.

친환경도시를 추구하는 세종시와 어울리도록 '친환경 아파트'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 회사 관계자는 "세종시 웅진스타클래스는 건축물 친환경인증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분양일정은 26~27일 공무원특별공급에 이어 다음달 2~4일까지 1,2,3순위 청약이 차례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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