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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겨울, 불티나게 팔리는 제품들 미리 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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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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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겨울, 불티나게 팔리는 제품들 미리 찜하자!
요즘 겨울은 소리 소문 없이 다가온다. 들쑥 날쑥한 날씨 탓에 패션도 미리 월동 준비를 해 두는 것도 좋을 듯. 지난 시즌에 이어 올해도 방한부츠의 인기는 레인부츠만큼 핫 할 전망. 쏘렐, 노스페이스 등 나오자마자 불티나게 팔리는 제품들 미리 찜 하자!

방한 부츠인 만큼 따뜻하고 바람을 막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퍼 장식은 기본이고 가을 부터 많이 신기 시작하는 워커 혹은 엔지니어 부츠 등에도 퍼 장식이 덧대어져있다. 또는 기본적으로 신는 스니커즈도 퍼 트리밍 장식까지 되어 있기도 하고 다양한 체크부터 호피까지 패턴 슈즈 열풍까지 뜨겁다.

다가오는 겨울, 불티나게 팔리는 제품들 미리 찜하자!
1. 어그 스타일 부츠

매년 겨울이 찾아오면 어김없이 꺼내 들게 되는 방한 부츠의 대표주자 어그 스타일 부츠! 추운 겨울에는 격식 차려 입기도 곤란하고, 따뜻한 것이 무조건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면 어그 스타일 부츠의 또 다른 세계로 빠져보자. 특히 어그는 스키니 청바지와 잘 어울리는데 타이트하게 하의를 매치해 부츠 안으로 쏙~집어 넣어 입으면 깔끔한 캐주얼 스타일 완성. 또한 요즘 유행하는 하의 실종(?)패션으로 레깅스를 입고 엉덩이만 가릴 정도의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매치한다면 다리도 더욱 길어 보이고 날씬하게 연출할 수 있다. 그러나 어그가 부피가 도톰해 다리가 굵어 보이거나 길이감 때문에 짧아 보일 수 있으니 상의 혹은 하의와 컬러를 통일하여 매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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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워커 & 엔지니어드 부츠

지난 시즌부터 여성들의 발목에는 힐 대신 워커와 엔지니어드 부츠가 자리잡고 있다. 매니시룩이 유행한 경향도 있지만, 믹스 & 매치의 느낌으로 스타일의 다양함을 위해 워커 부츠를 많이 신기 시작했다. 겨울에는 발이 시려 힐을 신기 힘들기 때문에 편하고 투박함의 멋을 낼 수 있는 힐이 있는 워커를 스커트랑 매치하거나 요즘에 많이 신기 시작한 엔지니어드 워커는 같은 컬러톤의 스키니진 혹은 레깅스와 매치하면 매니시한 캐주얼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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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퍼 디테일 부츠

겨울에 가장 잘 어울리는 패브릭이 있다면 바로 ‘퍼(fur)’이다. 기존 어그 스타일 부츠의 내피가 양털로 되어 있었다면 좀 더 오버스럽지만, 보기만 해도 따뜻해 보이는 퍼 디테일 장식이 바깥부분에 장착돼 더욱 고급스럽고 따뜻해 보이는 효과까지 내고 있다. 특히 발목 입구쪽만 장식하던 스타일부터 외피 전체를 퍼로 장식한 것까지 혹은 부츠 스타일부터 펌프스 힐 스타일까지 다 양해 어떠한 코디 스타일링에도 어울린다. 또 상대적으로 부피가 보통 부츠보다도 크기 때문에 상, 하의의 부피를 타이트하게 입어주면 날씬해 보이기도 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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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양모 스니커즈

1년 4계절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슈즈 아이템이 바로 스니커즈이다. 그러므로 매일 편하게 신을 수 있어야 하며, 컬러도 디테일 장식도 모든 스타일에 어울리려면 무난하면서 세련 되어야 한다. 그래서 겨울에 눈에 띄는 내피가 양모로 뒤덮힌 진정한 겨울의 강자 ‘양모 스니커즈’에 주목해보자. 부피가 크고 눈에 띄는 스타일이 싫은 사람은 무난하고 그렇지만 에지 있고 따뜻하게 신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보통 앵클사이즈부터 발목 위 종아리까지 덮는 복싱화 등산화 형태 등 다양한 스타일이 선보여 믹스 & 매치하기도 좋은 스니커즈 아이템이 많다. 스타일과 방한까지 일거양득의 스니커즈로 매일매일 스타일 변신하는데 재미를 붙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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