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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은행 지점장 주식실패 비관 투신자살

  • 김혜수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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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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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한 지점장이 아파트 옥상에서 투신 자살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인천의 한 아파트 20층에서 A은행 허모 지점장이 떨어져 숨져 있던 것을 지나가던 여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허 지점장이 주식을 크게 해 손해를 많이 봤다”는 유족들의 진술에 따라 주식 투자 실패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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