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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영캐릭터 캐주얼 '티렌'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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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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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염지은 기자) 롯데쇼핑이 여성 영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티렌(thyren)'을 론칭한다.

지난 해 11월 패션전문업체 NCF를 인수한 후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이다.

티렌은 20대 초반을 메인 타깃으로 한 엘레강스한 컨셉의 브랜드로 2일 오후 두시 청담동 페이스갤러리에서 론칭 행사를 갖는다.

아웃터, 티셔츠, 블라우스를 기본 아이템으로 디테일과 컬러감이 강한 의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대는 코트 60만~70만원대, 재킷 40만원대, 티셔츠는 10만원대 선이다.

내년 1월 롯데백화점에 입점, 백화점매장 위주로 영업을 전개하며 2012S/S(봄/여름) 시즌 의상부터 선보인다.

롯데쇼핑은 지난해11월 일본 여성캐주얼 브랜드 '나이스크랍(Nice Claup)'의 국내 라이선스를 갖고 생산 및 판매를 담당해온NCF(대표 김교영)를 190억원에 사들이며 계열사로 편입하는 등 패션사업에 본격 뛰어들었다.

롯데쇼핑 패션 계열사로는 NCF가 유일하다. 2003년 패션업체 '대현'에서 분리된 패션전문업체 NCF는 롯데백화점 등 전국 70개의 점포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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