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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소외 이웃에게 6000여벌 옷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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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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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2일 한국지엠 인천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열린 의류기증식에서 한마음재단 주석범 사무총장(사진 왼쪽으로부터 두번째), 사단법인 평화3000 한광식 공동대표(사진 왼쪽으로부터 세번째), 사단법인 행복한 사람들 이창용 상임이사(사진 왼쪽으로부터 첫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ews1
2일 한국지엠 인천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열린 의류기증식에서 한마음재단 주석범 사무총장(사진 왼쪽으로부터 두번째), 사단법인 평화3000 한광식 공동대표(사진 왼쪽으로부터 세번째), 사단법인 행복한 사람들 이창용 상임이사(사진 왼쪽으로부터 첫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ews1


한국GM은2일 자사의 사회복지법인 '한마음재단'이 헌 근무복 6000여벌을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의류 기증식은 한국GM의 본사(인천 부평) 홍보관에서 주석범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사단법인 평화3000 한광식 공동대표 등 총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여한 채 진행됐다.

기증된 6000여벌의 옷은 평화3000, 행복한 사람들과 같은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전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GM은 이번 행사에 65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온전한 근무복 2000여벌과 재활용이 가능한 근무복 4000여벌 등 총 6000여벌의 의류가 모아졌다고 밝혔다.

주 사무총장은 "이번 의류 전달로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듯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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