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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S 원가는 22만원? 배터리는 단돈 6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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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은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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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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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이 공개한 아이폰 4S 부품별 원가(출처=데일리메일 웹사이트 캡처)
'데일리메일'이 공개한 아이폰 4S 부품별 원가(출처=데일리메일 웹사이트 캡처)
발매 첫 주 만에 400만 대가 팔린 아이폰 4S의 원가가 공개됐다.

14일(한국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아이폰 4S의 가격: 만드는 데 비용이 얼마나 들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시장조사 전문기관 '아이서플라이'의 전문 분석가들에게 아이폰 4S의 부품 하나하나의 가격을 모두 매기도록 했다.

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터치스크린과 디스플레이 유닛이 가장 비싼 23파운드(한화 약 4만1000원)였다. 이외에 전후방 카메라를 합해 11파운드(한화 약 1만9000원), 무선 안테나가 18.75파운드(한화 약 3만3000원) 선이었다.

데일리메일은 모든 부품 가격의 합은 112.89파운드(한화 약 22만 원)에 불과해 아이폰 4S의 영국 내 판매가 499파운드(약 89만 원)에 비해 훨씬 싸다고 밝혔다.

이어 배터리 가격이 3.68파운드(한화 약 6600원)인 것을 지적하며 배터리 수명을 탓하려면 그것이 단돈 6600원짜리임을 기억하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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