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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노조 "당국 인수 승인 막는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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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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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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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노동조합은 하나금융지주 (46,400원 상승500 1.1%)와 론스타의 가격 재협상 타결 소식에 "금융당국의 승인을 막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 라면서 강하게 반발했다.

김기철 노조 위원장은 "어떤 가격에 합의를 했든지 그것은 경영권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이라면서 "금융당국이 이를 허용한다면 모든 책임은 금융당국이 져야 한다"고 경고했다.

김 위원장은 "야당 위원들도 경영권 프리미엄이 포함된 매각은 안 된다는 입장이 우리와 같다"면서 "정치권과 합세해 장외투쟁과 법적투쟁 등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당국의 승인을 막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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