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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상복 터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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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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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스1) 이동희 기자 =
경기 안양시청 전경/ 사진제공 =안양시 News1
경기 안양시청 전경/ 사진제공 =안양시 News1



경기 안양시는 올해 상급기관으로부터 표창과 포상을 잇따라 받는 등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달에만 교통, 보건, 체육, 음식 등 4개 분야에서 기관 표창을 받았거나 수상할 예정이다.

시는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토해양부 주관 2011년도 대중교통시책 평가에서 기관표창을 받는다.

시민의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도 빛났다.

안양시보건소는 2011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유공기관에 뽑혀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함께 부상으로 1300만원을 받는다.


`롤러 메카'도시로서의 위상 또한 드높였다.

안양시청 롤러팀은 경기도체육상 시상식에서 경기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 올해 7개 대회에서 금메달 41개 등 모두 67개의 메달을 휩쓸었다.

음식문화개선사업 민·관 평가회에서는 장려상과 함께 시상금 500만원을 받는 기쁨도 안았다.

앞서 시는 지난달 행안부 주관 제1회 대한민국 지자체 생산성 대상에서 장관상을, 기업지원 우수시책으로 대한상공회의장상을, 물가안정 및 지역공동체사업 우수기관으로 경기도지사상을 각각 수상한 바 있다.

또 식품안전과 청소년 육성 유공기관에 선정돼 두차례 대통령표창을, 일자리창출과 관련해 국무총리표창과 국비 3억원을 각각 받기도 했다.

경기도 시·군 합동평가에선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도비 1억5000만원을 따내기도 했다.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평가에서 국비 5000만원을 지원받았고, 기획공연으로 제작된 뮤지컬 `셜록홈즈'가 제17회 한국뮤지컬 대상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타는 등 올 한해 크고 작은 상을 무려 29차례나 수상했다.

그밖에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선정, 스마트콘텐츠밸리 조성사업 제안, 광역버스구축사업 공모 등 13개 분야가 정부지원사업에 채택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혁신적 사고와 열정을 갖고 믿고 따라준 공무원과 시민들의 성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내년에는 한층 경쟁력 있는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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