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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 '나꼼수식' 출두 팬들과 이별..."쥐를 잡고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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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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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심혜민 전준우 이후민 인턴기자 = 나꼼수 멤버들과 그들의 팬들은 26일 오후 정봉주 전 의원이 검찰에 구속 수감된 후에도 서로를 위로하며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영선 민주통합당 의원, 이재화 변호사 등은 정봉주 전 의원의 손을 잡고 검찰에 구속 수감되기 직전까지 그의 옆자리를 지켰다.

김어준, 김용민, 주진우 등 나꼼수 멤버는 검찰 앞까지 함께 동행하지는 않았지만 검찰 정문 앞에서 배웅하고 돌아온 정봉주 지지자들을 위로했다.

이날 정봉주 송별회에 참석한 많은 나꼼수 팬들도 나꼼수 멤버들이 차에 탑승하고 떠날 때까지 함께 하며 힘내라고 응원했다.

정봉주 전 의원은 대법원에서 징역 1년을 확정받고 서울구치소에 입감됐다.

여준성 정봉주 전 의원 보좌관은 자신의 트위터에 "의원님께서는 서울 구치소에 잘 들어가셨고 수인번호는 77번입니다"라며 "의원님 소식은 나꼼수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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