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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유통식품 부적합률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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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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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박중재 기자 =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광주에서 유통되는 다소비 식품 4764건을 조사한 결과 19건(0.4%)을 제외한 모든 제품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 마트, 시장 등에서 유통되는다소비 식품과 계절별 성수식품,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등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었다.

부적합 제품은 식품접객업소의 수족관수가 7건(대장균군, 세균수)으로 가장 많았고, 물수건이 4건(대장균군, 세균수), 과자류, 음료, 깐토란이 각 2건, 식용유지류, 면류가 각 1건 이었다.

이는 전년 부적합률 0.8%에 비해 현저히 낮아진 것으로 지속적인 식품 안전관리와 수거검사의 결과로 보인다.

연구원은 올해에도유통식품 5000여건에 대해 시기별로검사를 실시하고 민원인이 의뢰한 식품에 대한 처리기한도단축할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식품을 구입할 때는 포장지에 적혀진 유통기한, 식품첨가물, 보관방법 등 기본정보를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며 "식중독 사고는 계절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기 때문에음식물이나 음용수는 충분히 끓이거나 익히고 손씻기 등 식중독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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