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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매출 3천억대 전문 브랜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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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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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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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그릴&샐러드 레스토랑 애슐리가 2012년에는 내실강화로 가격대비 가치를 높여 매출 3천억원을 목표로 삼고 있다.

지속적인 식재료 원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10년째 동일한 가격으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애슐리는 올해 역시 변함없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격 대비 가치 1위 브랜드의 입지를 굳히겠다는 것.

또한 소비자들이 직접 신메뉴를 제안할 수 있는 이벤트와 시식평을 통한 의견 수렴 등 고객과의 밀접한 소통을 통해 매 시즌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신메뉴 출시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애슐리, 매출 3천억대 전문 브랜드로..

강남구청역·삼성동·종로 등 전국 핵심 상권 위주로 25개 매장을 추가 오픈, 134호점으로 매장수가 급속히 늘어, 2011년 대비 25% 성장한 매출 3천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밝혔다.

박정훈 애슐리 브랜드장은 “지난 한해 애슐리는 전국 핵심 상권 위주의 출점으로 인지도 확대 및 30대가 주를 이루던 고객층에서 20대 후반 소비자를 확보, 고객층 확대라는 눈에 띄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올해도 고객과의 밀접한 소통과 지속적인 신규 매장 출점을 통해 패밀리레스토랑 1위 브랜드로서 확고하게 자리잡도록 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애슐리는 지난 한 해 12개 매장을 오픈, 109개점으로 패밀리레스토랑 업계 1위에 올라섰다. 또한 젊고 트렌디한 공간인 신촌에 안테나 매장 W+점과 최초의 리조트형 패밀리레스토랑인 설악비치점 등 기존과 다른 새로운 버전을 선보이면서 출점 모델을 다각화시켰다.

이런 결과 경기 불황으로 소비자들의 주머니가 녹록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총 매출 2천4백억을 달성, 2010년 대비 60%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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