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넥슨-넥슨모바일 합병…모바일 성장 가속화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1.26 14:5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서영진 기자 =
News1
News1


넥슨(대표 서민)이 각자 체계로 운영되던 온라인과 모바일 사업을 하나의 조직으로 통합하고 모바일 사업의 성장을 가속화한다.

넥슨은 지난 13일과 20일 각각 한국과 일본에서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넥슨모바일(대표 임종균)과 합병하기로 결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넥슨과 넥슨모바일은 합병계약서를 체결했고 이후 관련 절차에 따라 법인을 통합하고 오는 4월께 모든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합병 회사의 수장은 서민 대표가 맡으며, 기존에 넥슨모바일을 이끌었던 임종균 대표는 넥슨의 신사업본부로 자리를 옮겨 일본 사업을 담당하게 된다.

서민 대표는 "넥슨이 보유한 지적재산과 글로벌 사업 역량, 인프라를 바탕으로 모바일게임을 온라인게임과 더불어 넥슨의 한 축으로 키우기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며 조직구조를 하나로 합쳐 넥슨의 지적지산권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해외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