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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4분기 영업이익 2,876억원으로 3분기比 44.3%↓

  • 김하림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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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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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33,800원 상승550 1.6%)가 지난해 4분기에 매출 6조 3,790억원, 영업익 2,87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3분기보다 매출은 27.8%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4.3% 감소했습니다.

연간매출은 전년도보다 8.1% 성장한 22조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1조 9,573억원으로 4.5% 줄었습니다.

KT는 IPTV의 확산과 스마트폰 판매 증가, KT스카이라이프와 BC카드의 연결편입으로 매출은 늘었지만 무선수익 감소와 1,000원 요금인하 등의 영향으로 영업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KT는 또 올해 매출 20조원을 달성하고 LTE 망 구축 등 무선 투자 확대로 3조 5,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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