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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30대 주부 3살 쌍둥이 딸 함께 투신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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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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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남윤철 기자= 6일 오전 9시25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 6층에서 김모(30·여)씨가 세 살배기 쌍둥이 딸을 창문에서 떨어뜨린 뒤 뛰어내렸다.
두 딸과 김씨는 그 자리서 숨졌다.
경찰은 최근 우울증에 시달려 온 김씨가 남편이 출근한 사이 아이들과 함께 투신 자살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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