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박근혜 "당명은 사랑하고 쓰다보면 정들어"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2.07 14:01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뉴스1) 민지형 기자=
새누리당(한나라당) 박근혜 비대위원장.  News1 이광호 기자
새누리당(한나라당) 박근혜 비대위원장. News1 이광호 기자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7일 당명 개정과 관련, "당명을 사랑하고 쓰다보면 정도들고 친근해지는 것이 인지상정"이라고 말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후 의원총회 모두발언에서 "(처음에는) 어떤 이름을 내놓더라도 어색하고 쓰기가 쑥스럽기도 하고 그럴 수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당명 개정과 관련해 의총을 거쳐서 논의를 해봤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미리) 있었다면 당연히 의총을 열었을 것"이라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여러분들의 의견을 달라"고 강조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