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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탤런트 김정민 사칭 음란 동영상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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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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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소영 기자= 서울 강서경찰서는 탤런트 김정민씨(23ㆍ여)가 자신을 사칭한 음란 동영상이 유포되고 있다며 진정서를 제출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스마트폰 메신저 등을 통해 자신의 이름을 사칭한 음란 동영상이 있는 사이트가 링크돼 있어 유포자를 찾아 처벌해달라고 8일 의뢰했다는 것이다.

경찰은 누군가가 음란 동영상을 유포하는 과정에서 김씨의 이름을 붙인 것으로 보고 유포자를 추적하고 있다.

한편 김씨는 8일 오후 최근 떠돌고 있는 음란 동영상의 주인공으로 지목된데 대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억울한 심정을 밝히는 영상을 올렸다.

김씨는 2분37초 분량의 이 영상에서 "드라마 촬영을 하다 매니저를 통해 이같은 동영상이 돌고 있다는 사실을 들었다"며 "절대 내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김씨는 지난 2003년 청소년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한 후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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