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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월 취업자 수 53만8000명…전년比 2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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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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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변의현 기자=
울산지역 고용률 및 실업률 추이.  News1
울산지역 고용률 및 실업률 추이. News1


울산지역 1월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대비 2000명(0.4%) 증가하고 실업자는 5000명(-31.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취업자 수는 53만8000명으로 지난해보다 2000명(0.4%) 늘어났다. 하지만 지난달과 비교해서는 6000명(-1.2%) 감소한 것으로 기록됐다.

산업별로는 지난해에 비해 사회간접 자본 및 기타 서비스업 종사자가 5000명(1.4%)이 증가한 반면 광공업 종사자는 3000명(-1.9%)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직업별로는 기능·기계조작·단순노무종사자가 5000명(2.2%), 사무종사자 1000명(1.0%) 늘어난 반면 전문·기술·행정 관리자 3000명(-3.0%), 서비스·판매종사자 1000(-1.3%) 각각 감소했다.

종사상 지위별로 보면 비임금 근로자수는 3000명(2.6%) 증가한 10만7000명으로 나타났고, 임금 근로자수는 1000명(-0.1%) 감소한 43만1000명으로 조사됐다.

취업시간대별로 보면 주당 평균 36시간미만 취업자 수는 1만5000명(-20.9%) 감소한 5만5000명, 36시간 이상 취업자 수는 1만6000명(3.6%) 증가한 46만8000명으로 나타났다.

고용률은 58.3%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변동이 없었다.

실업자는 1만2000명으로 지난해 보다 5000명(-31.2%) 줄어들었다. 지난달에 비해서는 1000명(10.2%) 늘어난 것이다.

실업률은 2.2%로 지난해보다 0.9%P 하락, 지난달보다 0.3%P 상승했다. 성별로는 남자가 1.5%P 감소했고 여자는 변동이 없었다.

경제활동인구는 55만 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3000명(-0.6%) 감소했으며 경제활동참가율은 59.6%로 0.6%P 하락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37만3000명으로 8000명(2.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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