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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범, "제작 중단 영화 출연료 돌려달라"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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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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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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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범(32)이 영화제작사로부터 "제작 중단된 영화 출연료로 사전에 지급받은 돈을 돌려달라"는 소송을 당했다.

27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영화제작사 엘제이엠픽쳐스는 지난해 류씨를 상대로 1억6000만원의 계약금 반환 청구소송을 냈다.

엘제이엠픽쳐스 측은 "지난 2006년 '영원한 남편' 출연계약을 체결하고 출연료를 지급했다"며 "그런데 여배우가 맘에 안든다며 출연을 거부해 촬영준비조차 할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류씨는 영화 촬영 준비에 성실히 임하지도 않았다"며 "계약해지 또는 채무불이행에 따라 류씨는 계약금 1억6000만원을 반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재판은 현재 진행 중이며 다음 변론기일은 다음달 23일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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