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수술없이 C컵 가슴이?' 비비업 무료체험 실시

머니위크
  • 김진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3.28 18:29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작고 처진 가슴, 6주 만에 글래머로

'수술없이 C컵 가슴이?' 비비업 무료체험 실시
새찬인터내셔널(www.bbup.co.kr)이 세계 최초로 이중자극 가슴관리 시스템을 적용한 가슴관리 운동기구 비비업(BB-up)을 출시했다. 이중자극 가슴관리 시스템은 저주파 파동과 바이브레이션 파동 기능을 동시에 활용해 가슴을 마사지 할 수 있는 비비업 만의 특허기술로, 여성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가슴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

이 시스템으로 인해 비비업은 종합모드, 두드림모드, UP모드, 수축모드, 이완모드 등 총 5개 단계별 자극방식을 적용, 여성들의 가슴을 볼륨증가와 탄력개선으로 아름다운 가슴을 만들도록 도와준다.

신체의 세포는 지속적으로 물리적인 힘과 자극을 받을 경우 변화하는 성향이 있다. 몸 속 세포는 항상 이러한 내외부의 영향을 감지하고 그 변화에 대응하려고 한다. 따라서 비비업의 이중자극 가슴 관리 시스템은 이같은 세포의 속성을 이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세포를 지속적으로 자극함으로써 몸 속 세포가 변화를 일으키고 그 결과 아름답고 이상적인 가슴이 만들어지는 논리다.

한편 비비업의 효능은 임상실험을 통해서도 이미 증명됐다. 비비업의 임상실험을 진행한 이규재 교수(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의학박사)는 ‘진동과 저주파자극이 유방의 볼륨과 탄력개선에 미치는 효과’에 관한 연구자료를 통해 “진동과 저주파 원리를 이용해 유방을 장기간 반복 자극해주는 마사지 요법은 유방의 볼륨증가와 유방의 탄력을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비비업은 제품의 사용이 간단하고 편리하다. 또 편리한 무선 리모컨 형태로 돼 있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새찬인터내셔널에서는 비비업 출시를 기념해 고객들에게 무료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080-992-0000)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