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이채언 후보 "이번 총선도 사찰대상이 아닌지 의심스럽다"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4.02 15:3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광주=뉴스1) 김한식 기자=
이채언 통합진보당 광주 북갑 후보.  News1
이채언 통합진보당 광주 북갑 후보. News1


이채언 통합진보당(광주북구갑) 국회의원후보는 최근 총리실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사찰문제와 관련해 2일 “이번 총선도 사찰대상이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우려했다.

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어느 선거사무소에서 선거관련서류가 도난당하거나 파일이 분실되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다”며 “민간인,국회의원을 가리지않고 전방위적인 사찰을진행한 정부가 총선사찰이 그깟 어려운 일이겠는가”라고 꼬집었다.

그는 “헌법질서를 짓밟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한 이정권을 끌어내리는 방법은 4·11총선에서 통합진보당이 대거 당선되어 국회에 진출하는것이다”며 “반드시 이정권의 부도덕함을 심판할 수있도록 국민이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