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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종합소득세 대상 51만3000명, 지난해 比 4.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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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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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ㆍ경북=뉴스1) 이재춘 기자= 대구국세청은 10일 대구·경북지역의 올해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대상자가 지난해 보다 4.3% 늘어난 51만3000명이라고 밝혔다.

종합소득세는 이자, 배당, 사업, 근로, 연금 등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가 내야 하는 세금으로 신고.납부는 이달 31일까지, 성실신고확인 대상자는 7월2일까지다.

올해부터는 과세기간 수입금액이 업종별로 일정 규모 이상인 사업자는 세무대리인이 작성한 성실신고확인서를 첨부, 신고하는 성실신고확인제가 새로 시행된다.

성실신고확인서를 첨부, 신고할 경우 성실신고확인비용에 대한 세액공제와 의료비, 교육비에 대한 소득공제를 적용받지만, 제출하지 않으면 산출세액에서 5%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또 고소득 자영업자에 대한 신고 후 사후검증이 강화된다.

대구국세청 관계자는 “불성실신고 혐의가 있는 고소득 자영업자에 대해서는 신고 후에 과세표준 누락 여부를 면밀히 검증하고 탈루 혐의가 큰 사업자에 대해서는 조사대상자 선정 등 과세표준 양성화를 위해 엄정한 사후검증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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