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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13일부터 후보등록…전당대회레이스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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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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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유선 기자=
올1월민주통합당 당대표 경선에 앞서 당시 당권주자들이 지난 1월13일인천 남구 주안동 인천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합동연설회에서인사하고 있다.  News1 양동욱 기자
올1월민주통합당 당대표 경선에 앞서 당시 당권주자들이 지난 1월13일인천 남구 주안동 인천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합동연설회에서인사하고 있다. News1 양동욱 기자

민주통합당은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치르기 위해 13일부터 이틀 간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민주당은 내달 9일 일산 킨텍스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한 명의 당대표와 5명의 최고위원을 선출한다. 후보 접수가 끝난16일에는 컷오프 선거를 통해 후보자를 9명으로 추린다.

컷오프는 통합 이후 첫 지도부 선출 때와 마찬가지로 중앙위원들의 투표로 이뤄진다. 민주당 중앙위원은 300여명 수준이며이번투표에서 위원들은1인 3표를 행사한다.
이렇게 추려진 후보들은 17일 합동방송토론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2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는 지역을 순회하며 대선과 당 운영을 관한비전을 제시하는 등 정견발표회를 가진다.
원내대표 경선과정에서 이른바 '이-박 담합논란'을 빚었던 이해찬 상임고문은 출마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으며 신계륜 당선자도 출마쪽에 무게를 두고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김한길 당선자, 우상호 당선자는 이미 출마를 기정사실화 했다. 김 당선자는 이날 봉하마을을 참배하며사실상 당권레이스에 뛰어들었다.
천정배 상임고문, 김동철·이종걸·최재성·조정식 당선자, 차영전 대변인도출마를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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