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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주말 환경 체험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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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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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염지은 기자=
이마트(대표 최병렬)는환경부와 함께 57개 문화센터에서 '지구의 온도를 되찾자'를주제로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월 1회 주말 환경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환경 체험 교실은최적의 생활습관을 유도하고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기후변화' 등의 주제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미니 정수기 만들기, 이글루 만들기, 재활용 시계 만들기등 실습 및 DIY형 8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강의 전담교사는 공고를 통해 선발된 환경·과학 분야 전공자들로 사전에 환경 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거쳐각 점포에서 표준화된 커리큘럼으로 학습할 수 있다.

해당 강좌 신청은 이마트 문화센터 홈페이지(culture.emart.com) 혹은직접 방문해 접수할수 있으며매회당 20명으로 제한해 운영한다.

이마트는 이번에 진행하는 환경 체험교실 외에 환경을 주제로 한 환경 인형극 및 친환경 세제 만들기 등 총 180여 강좌를 추가로 기획해 52개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박민수 이마트 문화센터 담당파트장은 "이번 체험 학습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좀 더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향후 토요일 체험학습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해당 프로그램 외에도 지속적으로 환경 관련 수업을 개발해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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