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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암학술상에 고영혜-박숙련-이미가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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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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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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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암학회-광동제약 공동제정 올 첫 수상자 나와

대한암학회(회장 이정신)는 '제1회 광동암학술상' 수상자로 고영혜 교수(삼성서울병원 병리과), 박숙련 박사(국립암센터 내과), 이미가엘 교수(인천대 생명과학부)가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38회 대한암학회 정기총회에서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광동암학술상은 대한암학회와 광동제약 (8,900원 보합0 0.0%)이 공동 제정한 것으로 암 치료 개선을 위해 활발한 연구활동을 보인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선정 시 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 1회 광동암학술상수상자. 왼쪽부터 고영혜 교수, 이미가엘 교수, 박숙련 박사.
↑ 1회 광동암학술상수상자. 왼쪽부터 고영혜 교수, 이미가엘 교수, 박숙련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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