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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제2연평해전 10주년 기념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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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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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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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

이명박 대통령이 오는 29일 오전 10시 해군2함대에서 거행되는 제2연평해전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현직 대통령이 참석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이번 10주년 기념식은 전사자 유가족 및 승조원, 정부 주요인사, 각계대표, 시민, 학생, 장병 등 3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제2연평해전 전적비 참배, 기념영상물 상영, 기념사, 기념공연, 노래제창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李대통령, 제2연평해전 10주년 기념식 참석

이 대통령은 식전 행사로 제2연평해전 전적비를 참배하고 식후 행사로 전사자 명명 고속함 순시를 통해 유가족을 위로하고 서해의 수호신으로 다시 태어난 '6인의 영웅'을 기릴 예정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 행사를 통해 서해 연평도 해상에서 작전 임무 수행 중 고귀한 생명을 조국에 바친 분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북한의 기습적인 도발을 단호히 응징하고 퇴각시킨 해군의 승전을 기념하게 될 것"이라며 "전 국민의 안보의지와 굳건한 국방태세를 다짐하는 계기로도 삼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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