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농심, 라면담합 과징금 1080억 "불복 소송"

머니투데이
  • 김유경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7.17 18:0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농심 (285,000원 ▲17,500 +6.54%)은 17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부과한 1080억7000만원의 라면 담합행위 과징금에 대해 불복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공시했다.

농심은 "30일 이내에 법리검토 후 공정위에 이의신청을 하거나 서울고등법원에 행정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정위는 농심, 삼양식품 (104,000원 ▲2,500 +2.46%), 오뚜기 (429,500원 ▲5,500 +1.30%), 한국야쿠르트 등 4개 라면업체가 2001년 5~7월 가격 인상부터 2010년 2월 가격 인하 때까지 6차례에 걸쳐 라면 가격정보를 교환했다며 총1362억44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2300 깨진 날, 개미는 참지 않았다…"제발 공매도 좀 막아"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