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신영證, 지수형 ELS 포함 2종 판매

머니투데이
  • 김성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8.01 09:14
  • 글자크기조절
  • 댓글···

MTIR sponsor

신영증권 (45,800원 상승250 -0.5%)은 1일부터 오는 3일 정오까지 지수와 개별 종목으로 구성된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판매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ELS 2종은 기초자산이 코스피200과 S&P500 지수로 구성된 지수형 상품과 국내 대표 우량주인 삼성전자와 현대차로 구성된 종목형 상품으로 마련됐다.

지수형 상품은 안정성을 추구하며 은행금리 2배 이상의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도록 구성됐고, 종목형 상품은 개별 종목으로 구성돼 수익률은 높이고 변동성이 낮은 우량주로 기초자산을 구성, 안정성을 향상 시킨 것이 특징이다.

'신영증권 ELS 2950회'는 코스피200과 S&P500 지수로 구성된 스텝다운형 구조로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행사가격 이상인 경우 연 9.5%(세전) 수준의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으로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각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9.5%(세전) 수준의 수익으로 상환된다.

또, 자동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75%이상인 경우 또는 만기평가일에 어느 한 종목이 최초기준가격의 75%미만이더라도, 전체 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종가기준)에는 최대 28.5%(연 9.5%, 세전) 수준의 수익이 가능하다.

반면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 중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75% 미만이고,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영증권 ELS 2951회'는 삼성전자와 현대차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해 지수형 상품보다 조금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에 적합하도록 구성되었다.

3년 만기 6개월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는 구조로 돼 있으며, 연 12%(세전) 수준의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각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자동조기상환이 확정된다.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0%이상인 경우 또는 만기평가일에 어느 한 종목이 최초기준가격의 80%미만이지만, 전체 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종가기준)에는 최대 36%(연 12%, 세전)수준의 수익이 가능하다.

그러나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 중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80% 미만이고, 전체 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상품가입은 오는 3일 12시까지 청약 가능하며, 최소금액 100만원부터 투자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문의하면 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