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신세계, 명품·모피 등 200억원 규모 세일행사

머니투데이
  • 정영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8.08 13:5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신세계 (216,000원 ▼2,000 -0.92%)백화점은 10일부터 '신세계 해외명품 대전'과 '한여름 모피대전'을 잇따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동원되는 물량은 총 200억원 규모로 가을·겨울 상품이 연중 최저 가격 수준에서 판매된다.

해외명품대전은 10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본점에서 진행되며 이어 강남점(8/17~19), 센텀시티점(8/24~26)에서 릴레이로 진행한다. 올해는 가을·겨울 상품을 예년대비 2배 이상 늘렸으며 정상가 대비 60~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아르마니와 돌체앤가바나, 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전통적인 파워 브랜드와 젊은 고객들의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마르니, 닐 바렛, 마틴 마르지엘라, 알렉산더왕, 요지야마모토, 영국 대표 명품 브랜드인 폴스미스 등이 참여한다.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운영하는 슈컬렉션(구두), 분더샵, 맨온더분, 트리니티(의류), 란제리컬렉션 등 역대 최다인 50여개 브랜드들이 총 망라돼 브랜드별로 정상가 대비 40~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8월 한여름 모피 대전도 10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진도와 동우, 디에스, 윤진, 사바띠에 등 5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이월 상품은 물론 8월부터 입고되는 신상품이 대거 선보인다.

진도모피, 디에스 모피는 구매 금액대별 10% 상품권, 윤진, 동우, 사바띠에는 구매 금액대별 5% 상품권을 증정하며 신세계백화점에서는 300만/500만/7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5%에 해당하는 신세계 상품권을 추가 증정한다.

황철구 신세계 본점장은 "가장 무더운 8월에 역발상으로 대대적인 겨울상품 할인판매전을 진행해 고객들에게 연중 최저 가격과 최대 혜택을 주는 쇼핑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2300 턱걸이' 코스피…"2200 간다" vs "바닥 찍고 반등"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