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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호국보훈의 불꽃 광화문에 세우는 것은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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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0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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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이재오 새누리당 의원은 8일 추모시설 '호국보훈의 불꽃'의 광화문광장 건립 논란에 대해 "(광화문에) 호국보훈의 불꽃을 세우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특임장관 재임때 호국보훈의 불꽃을 나라의 가장 상징적인 곳에 세우자고 제안해 설계와 예산이 확보된 지도 2년 가량 됐지만 서울시가 이런저런 이유로 반대한다"며 이처럼 말했다.

이 의원은 "광화문은 서울시의 땅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상징적인 곳"이라며 "많은 인사들이 나라를 위해 광화문에서 붉은 피를 흘리며 죽어갔다"고 말했다.

그는 "서울시는 그들 업무도 중요하지만 호국보훈도 나라의 중요한 기본 업무라는 것을 명심해 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금년 8·15광복절도 또 넘길 셈인가"라며 "다시 넘긴다면 호국 영령들이 통곡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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