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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최고금리 연 5.05% '독도 적금' 특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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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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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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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이 제67주년 광복절 기념으로 'Forever 독도! Fighting KEB! 적금 특판'을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선보인다.

독도 적금의 금리는 1년제 연4.15%, 2년제 연4.45%, 3년제 연5.05% 등으로 확정금리이며, 총불입한도 기준 최대 3600억원을 한도로 특별금리를 지급한다.

외환은행, 최고금리 연 5.05% '독도 적금' 특판
가입대상은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이며, 1인당 월 1000원 이상 100만원 한도내 정기적립식 적금으로 1년제, 2년제, 3년제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복수로 가입할 수 있으나, 1인당 월 불입액은 100만원으로 제한된다.

아울러 외환은행은 13일부터 15일까지 가수 김장훈과 배우 송일국, 한국체육대학교 학생들이 경북 울진 죽변항에서 독도까지 220km를 헤엄쳐 건너는 "독도 횡단 프로젝트"에 후원금을 지원한다.

한편, 외환은행은 민간 기업 중에서는 처음으로 지난 6월 한국방송공사와 '독도 영상보급 양해각서'를 체결해 전국 360여개 모든 영업점에서 독도의 생생한 모습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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