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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광고계 '포스트 김연아' 부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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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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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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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선수 손연재가 광고계에서 '포스트 김연아'로 떠올랐다.

광고대행사 이노션이 19일 발표한 '2012년 런던올림픽 스타모델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36명의 올림픽 스타 중 손연재는 선호도 및 광고에서 가장 많이 활용될 것 같은 올림픽 스타 1위에 올랐다.

선호도에서는 박태환, 양학선 순으로 나타났고 광고 활용도는 양학선, 박태환 순으로 나타났다.

손연재가 선호되는 이유로는 △리듬체조 사상 최초 결선 진출과 결선 5위라는 좋은 성적 △아름답고 어린 나이로 성장 가능성이 큰 점 △자신감 넘치는 연기와 눈부신 외모 등 꼽혔다.

이노션은 "손연재는 높은 대중적 인기에 깜찍한 외모, 실력측면에서 높은 가능성 등으로 광고에 많이 활용될 것 같은 선수 1위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이노션이 운동능력, 도덕성, 개성, 스토리, 외모 등 4가지 선호요인과 인지도를 분석한 올림픽 스타 지수에서는 박태환이 1위에 올랐다. 2위는 손연재 선수다.

이노션은 올림픽 스타 유형을 올림피안, 올림피테이너, 라이징 스타 등 3가지로 분류해 엔터테이너 기질이 높아 제품 광고에 어울리는 올림피테이너의 대표주자로 손연재를 꼽았다.

운동능력과 도덕성이 강점인 올림피안은 양학선, 인지도는 부족하나 선호도가 높은 라이징 스타로는 김연경이 대표 모델로 꼽혔다.

이와 별도로 이노션이 런던올림픽 이슈 베스트 10을 선정한 결과, 1위로는 신아람의 '멈춰 버린 1초'가 꼽혔다. 2위는 박태환 실격, 판정 번복, 극적인 메달 획득이 꼽혔고 3위는 한국 축구 동메달 획득이다.

손연재, 광고계 '포스트 김연아' 부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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