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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라이 부인 사형유예 판결-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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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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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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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장으로 들어오는 보리사이 중국 전 충칭시 당서기 부인 구카이라이 (출처-BBC 8월 9일 방송 캡처)
재판장으로 들어오는 보리사이 중국 전 충칭시 당서기 부인 구카이라이 (출처-BBC 8월 9일 방송 캡처)
보시라이(薄熙來) 전 중국 충칭시 당서기의 부인인 구카이라이(谷開來)가 20일 안후이성 허페이 중급인민법원에서 사형유예 선고를 받았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0일 보도했다.

통신은 닐 헤이우드 유족 측 변호사를 인용, 구카이라이가 2년간의 유예기간과 함께 사형유예선고를 받았다고 전했다.

사형 유예란 사형을 판결하지만 2년 동안 집행을 유예한 뒤 무기징역이나 유기징역으로 감형하는 제도다.

구카이라이는 지난 9일 영국인 사업가 닐 헤이우드를 독살한 혐의를 순순히 인정해 공범인 보시라이 집안 집사 장샤오쥔와 함께 살인죄에 해당하는 형량을 받을 것으로 관측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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