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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장' 카가와, 라커룸서 '가운데 손가락' 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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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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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2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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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핑턴포스트 영국판 홈페이지 캡쳐)
(사진=허핑턴포스트 영국판 홈페이지 캡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 뛰고 있는 카가와 신지(23)가 '손가락 욕'을 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허핑턴포스트 영국판 등 주요 매체는 카가와 신지가 팀 동료이자 동갑내기 친구인 알렉산더 뷔트너(23)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둘은 환하게 웃은 채 카메라를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들며 욕을 하고 있다.

이 사진은 지난 15일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2~13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위건과의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한 이후 촬영된 것이다. 당시 맨유 선수들은 4-0의 대승을 거둔 이후 라커룸에서 함께 기쁨을 나누었다.

알렉산더 뷔트너는 데뷔전인 그날 골까지 기록하며 '맨 오브 더 매치(MOM)'에 선정되기도 했다.

카가와 신지는 팀의 대승 속에서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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