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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신축회관 별관 "지역 주민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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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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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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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주민복리시설 설치 및 사용 협약 체결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 신축회관 부지에서 영등포구청과 '주민복리시설 설치 및 사용 협약'에 관한 체결식을 진행했다.

체결식은 오는 2013년 7월 말 준공 예정인 전경련 신축회관 부지 내 마련할 주민복리시설을 위해 열렸다. 전경련은 신축회관 별관에 연면적 458㎡(138.5평)짜리 지상 2층 주민복리시설을 짓기로 했다. 운영은 영등포구청이 맡는다.

이날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과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주민복리시설의 건축과 운영을 위해 서로 협력하겠다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주민복리시설 1층(155㎡, 46.9평)은 지역 주민들이 만나거나 독서할 수 있는 북카페로 활용할 계획이다. 2층(303㎡, 91.6평)은 컴퓨터를 이용한 정보 검색 및 학습이 가능한 디지털 도서관으로 만들 예정이다.

정 부회장은 "주민복리시설을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녹색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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