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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행사장 속 셀러브리티 스타일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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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성예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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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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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코트 'MUST HAVE' 아이템…니트 티셔츠와 아우터로 멋내기

명품 브랜드 행사장에는 각 분야 유명인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진다. 해당 브랜드의 고급스러움을 알리기 위해 명품 브랜드들은 젊은 아이돌 가수부터 여배우까지 다양한 여성들을 초대하기 때문. 초대를 받은 유명인들은 다들 명품의 품격에 맞는 패션을 갖추고 포토존에 등장한다. 이들이 어떤 스타일로 '고품격 패션'을 선보였는지 한번 살펴보자.

◇클래식 패션의 정석 '블랙코트'

사진=임성균 기자
사진=임성균 기자
블랙코트는 어디에 입어도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특히 이 코트는 매번 클래식한 패션에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배우 정유미는 더블 블랙코트와 함께 골드 빛 원피스를 입어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원피스와 블랙코트 궁합을 선택한 배우 소이현과 MBC 김주하 앵커는 클래식하면서 심플한 스타일을 표현했다. 특히 김주하 앵커는 여기에 고급스러워 보이는 머플러를 더해 단아한 이미지를 과시했다. 마지막으로 배우 왕지혜는 매니시한 라인이 예쁜 블랙코트를 입어 '모델 포스'를 발산했다.

◇편하고 멋스러운 아이템 '니트 티셔츠'

사진=임성균 기자
사진=임성균 기자
젊은 아이돌 가수나 여배우들은 간편하면서 스타일까지 살릴 수 있는 니트 아이템을 자주 활용한다. 배우 장신영은 독특한 패턴의 니트 티셔츠를 청바지와 매치해 '보헤미안 룩'을 표현했다. '핫'한 배우로 떠오르고 있는 신인배우 김윤혜는 옆 라인이 깊게 절게 된 니트 티셔츠를 입어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더불어 그는 오렌지레드 컬러의 클러치를 들어 개성 넘치는 패션을 뽐냈다.

그룹 티아라의 효민은 배가 살짝 보일 정도로 짧은 니트 티셔츠를 입고 블랙 진을 매치했다. 더불어 그는 호피무늬 부티를 신어 전체적인 패션의 컬러감을 일치시키는 것 뿐 아니라 스타일의 포인트까지 줬다.

◇시크한 여배우 스타일 '독특한 아우터'

사진=임성균 기자
사진=임성균 기자
독특한 아우터는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게 도와준다. 배우 김세아는 가을과 어울리는 브라운 컬러로 전체적인 색감을 통일시켰다. 더불어 그는 랩 스타일의 반팔 코트로 패션에 우아미를 불어넣었다. 일명 '깔맞춤'은 그룹 티아라 은정의 스타일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그는 퍼플 컬러 숄더백과 함께 같은 색의 트렌치코트를 매치해 귀여우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딸과 커플룩으로 함께 등장한 배우 이윤미는 케이프 형태의 니트 코트를 입고 포토존 앞에 섰다. 더불어 그는 레드 컬러 부티와 토드백을 착용해 패션에 청량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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