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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소셜팬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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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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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0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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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58만1천, 트위터 31만3천, 미투데이 10만7천

SKT, 소셜팬 100만 돌파
SK텔레콤 (235,000원 상승3000 1.3%)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 주요 소셜미디어의 자사 팬·팔로워 수가 총100만명을 돌파, 소셜팬 100만 시대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SK텔레콤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sktworld) 팬 58만1000명, 트위터 2개 채널(@SKtelecom, @SKTworld) 팔로워 31만3000명, 미투데이(me2day.net/t_suda) 친구 10만7000명을 각각 확보하고 있다.

SK텔레콤은 2009년 3월10일 트위터 채널을 개설하면서 소셜미디어를 통한 고객 소통을 시작했다.

예를 들어 58만 여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SK텔레콤 페이스북을 통해 콘텐츠가 발행되면 ‘좋아요’, ‘공유’ 등을 통해 1개 콘텐츠 당 평균 30만~35만 명의 페이스북 이용자들에게 전달 효과가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SK텔레콤은 기업이 고객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지양하고,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제작해 전달한 것이 자사 소셜미디어가 인기를 끈 비결이라고 소개했다.

SK텔레콤은 이날부터 12월2일까지 '100만 소셜팬 우주선 탑승 프로젝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객들의 2013년 소망메시지를 자신이 선택한 1호에서 5호까지, 총 5대의 스마트폰에 담아 12월 중순경 스페이스 벌룬과 함께 대기권 상공으로 쏘아 올리는 이벤트다.

이벤트 참여 고객이 자신이 받을 경품 대신 결식아동에게 행복도시락을 기부하겠다고 선택하면, SK텔레콤이 비용 100%를 부담해 겨울방학 중 결식아동들에게 직접 도시락을 전달한다.

박혜란 SK텔레콤 마케팅커뮤니케이션실장은 "진정성 있는 양방향 소통을 위해 시작한 소셜미디어 기업계정이 이제는 기업과 고객을 이어주는 가장 중요한 미디어로 성장했다"며 "콘텐츠의 질적 경쟁력을 강화해 고객과 소통을 고도화하고,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추가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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