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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부·대외경제硏, 20일 GCF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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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소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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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0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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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후기금(GCF) 출범을 앞두고 정부가 앞으로 우리나라가 수행해야 할 사무국의 역할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기획재정부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과 공동으로 20일 신라호텔에서 'GCF 성공적인 출범·운영을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GCF의 재원 조성 방안과 GCF의 사업모델 발전방향, GCF 사무국의 역할과 우리나라의 대응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KIEP와 자본시장연구원 등 연구기관 전문가와 정부, 학계, 산업계 관계자도 토론자로 참여한다.

GCF는 개도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을 지원하는 기후변화 특화 기금으로 기후변화 장기재원 가운데 상당 부분의 조달과 집행을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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