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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선물은 '시크릿복주머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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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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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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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소품 쇼핑몰 ‘바보사랑’(www.babosarang.co.kr/)에서 2013년을 맞이해 ‘시크릿복주머니’를 출시했다.

15,000원 또는 25,000원 시크릿복주머니로 구매가격보다 최소3배에서 최고5배에 상당하는 랜덤상품을 담은 시크릿박스이다.

새해 첫 선물은 '시크릿복주머니'로..
시크릿 박스는 2010년 4월 미국의 ‘버치박스’에서 시작한 서브스크립션 커머스로부터 시작되었고, 현재 약 20여개국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농산물도 시크릿박스와 같은 형태로 판매되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도 시크릿 박스를 판매가 늘어나고 있으나 대부분 뷰티제품이고 정기적으로 보내는 형태로 지루한 면이 있다.

어서 이번 바보사랑 시크릿박스인 ‘시크릿복주머니’가 더욱 눈에 띈다. 바보사랑은 한국형 시크릿 박스를 표방하여 ‘복주머니’로 이름짓고 실용적이고 이쁜 상품위주의 시크릿 박스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디자인 소품 쇼핑몰 최초로 시행되는 상품이라 지금껏 시크릿박스의 상품과는 차별화된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또 정기적으로 판매되는 상품이 아닌 한시적으로 판매되는 특별 상품으로 중복 상품에 대한 걱정도 없어 이전의 시크릿 박스의 단점을 최소화 시키고 상품에 대한 궁금증 유발과 재미, 상품에 대한 만족으로 최대한 장점을 살렸다.

바보사랑 관계자는 "연말과 새해를 맞이해 고객님들께 재미와 만족을 동시에 드리기 위하여 만들어진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디자인 소품 쇼핑몰 바보사랑의 ‘시크릿 복주머니’는 12월 26일부터 소진시까지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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