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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아이비 같은 옷 다른 느낌, '큐트 vs 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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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배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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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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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과 가수 아이비가 같은 옷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태연과 아이비, 같은 옷 다른 느낌'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연과 아이비가 화사한 노란색의 같은 디자인의 미니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민소매에 플레어 스커트 실루엣의 이 의상은 노란색 바탕에 블랙 라인이 눈길을 끄는 의상이다. 또한 상의에는 블랙 레이스 디테일이 가미돼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고 있다.

이 의상을 입은 태연은 귀엽고 발랄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는 반면 아이비는 성숙하고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상반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연-아이비, 같은 다른 느낌이란 이런 것", "둘 다 매력적이다",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네", "저런 색상 원피스를 소화하다니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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