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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BI인베스트, 펀드수익분배 관련 43억 피소

더벨
  • 이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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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0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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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IC15호기업구조조정조합'의 조합잔여재산 분배금 관련

SBI인베스트먼트 차트
더벨|이 기사는 03월06일(17:03)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SBI인베스트먼트가 43억 원 규모의 기업구조조정조합(CRC) 분배금 청구 소송에 휘말렸다. 새한해운, 새한가스선, 김대성 등 총 9인으로부터 43억 원 규모의 잔여재산분배금청구 소송을 당했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새한해운과 새한가스선, 동아꿈나무재단 김대성 씨 등 9인은 SBI인베스트먼트 (2,140원 상승15 -0.7%)를 상대로 조합잔여재산 분배금 43억 원을 되돌려 달라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는 약정액 72억 원 짜리 'KTIC15호기업구조조정조합'에 43억 원을 투자했다. 지난 2007년 결성된 KTIC15호기업구조조정조합의 존속기간은 3년이다. 이미 2010년 12월 만기가 도래했지만 청산을 완료하지 못한 상태다. 법정관리 중이던 케이에스피의 구주에 약정액을 전부 투입했지만 기대한 만큼 실적을 내지 못해 주가가 부진한 탓이다.

SBI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법률 대리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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